랑팡사범대학의 한 노동자가 공사 기간 퇴근길에 사망했다. 유족들이 학교 앞에서 여러 차례 권리 수호(웨이취안)를 요구했으나, 학교 지도부는 방관한 것으로 지적받았다.
네티즌들에 따르면 랑팡사범대학은 과거 안전을 이유로 학생들의 전동바이크를 자물쇠로 채워놓았으나, 여름방학 기간에는 교직원들을 위해 특별히 주차장을 건설하고 중앙문을 개방해 사용하게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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