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에서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과이도를 만나 베네수엘라 국민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를 표명하고 마두로의 퇴진을 촉구했다.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과이도는 1월 23일 자신이 베네수엘라의 임시 대통령임을 선언했으며, 미국과 50여 개국의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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