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캉과 멩쉐눙, 사스 대응 문제로 직무 해임
2003년 4월 20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위생부 당조서기 장원캉과 베이징시위 부서기 멩쉐눙의 직무를 해임하기로 결정했으며, 베이징의疫情 수치는 같은 날 37건에서 339건으로 상향 조정되어 매일 발표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멩쉐눙은 이후 시장직에서 사임했고, 장원캉은 4월 26일 위생부장직에서 해임되었다.
2003년 4월 20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위생부 당조서기 장원캉과 베이징시위 부서기 멩쉐눙의 직무를 해임하기로 결정했으며, 베이징의疫情 수치는 같은 날 37건에서 339건으로 상향 조정되어 매일 발표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멩쉐눙은 이후 시장직에서 사임했고, 장원캉은 4월 26일 위생부장직에서 해임되었다.
2003년 4월 4일, 군의 장옌용은 위생부장 장원캉이 베이징의 SARS는 단 12건뿐이라고 주장한 것을 알게 된 뒤, 군 병원의 실제 발생 건수를 CCTV와 펑황위시(Phoenix TV)에 알렸고, 그 내용은 외국 기자를 통해 전해졌다.
2003년 4월 3일 위생부장 장원캉은 베이징 기자회견에서 베이징에는 사스 환자가 12명, 사망자가 3명뿐이며 마스크를 써도 안 써도 안전하다고 말했다. 다음 날 장옌용이 군 병원의 더 높은 수치를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