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위안공과대 채용 담당자 “해외 학교 유학생은 안 된다”, 관련 영상 삭제돼
네티즌이 타이위안공과대 캠퍼스 채용 현장 영상을 올렸다. 채용 부스 담당자가 구직자가 해외 학교 출신임을 확인한 뒤 “해외 학교는 안 된다”고 말하며, 유학생 가정의 사회적 배경과 외자(外資) 지원에 대한 우려를 언급하고 “우리 기관은 국가 특별 임무를 맡고 있어 실수를 저지르느니 차라리 뽑지 않겠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이후 내려갔다.
네티즌이 타이위안공과대 캠퍼스 채용 현장 영상을 올렸다. 채용 부스 담당자가 구직자가 해외 학교 출신임을 확인한 뒤 “해외 학교는 안 된다”고 말하며, 유학생 가정의 사회적 배경과 외자(外資) 지원에 대한 우려를 언급하고 “우리 기관은 국가 특별 임무를 맡고 있어 실수를 저지르느니 차라리 뽑지 않겠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이후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