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이 러시아 푸틴 대통령을 ‘침략자’이자 ‘테러리스트’라고 공개적으로 지목하며, 러시아군이 전쟁 중 민간인과 어린이를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한 미국 전 대통령 트럼프가 이 사안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러시아의 침략 행위를 규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10월 15일
AFP통신 워싱턴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목요일 다시 한번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의 교체를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앞서 머스크는 우크라이나에서 제공하는 "스타실드" 위성 서비스의 지연이 해당 시스템의 통제권이 미군의 손에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미국 대통령 트럼프를 비난했다. 이에 젤렌스키는 미국 측이 침략자의 편에 서지 말 것을 촉구했다.
2026년 10월 14일
이탈리아의 멜로니 총리는 트윗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은 평화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침략자가 상대의 항복을 받아낼 수 있다면 협상의 필요성이 없다고 보았다. 또한 우크라이나가 자위권을 포기한다면 많은 이들이 그것을 바랄 것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