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 한 네티즌은 융지 전기병원이 '의견 수렴'이라는 명목으로 종합 건물 건설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내부 직원들에게 출자를 요구했다고 제보했다. 과 주임은 최소 8만 위안, 부주임은 6만 위안, 각 조장은 3만~5만 위안을 출자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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