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린 린구 노동자들, 싱린 청투 임금 체불 항의로 현수막 시위
10월 21일, 광시 좡족자치구 구이린시 린구구에서 싱린 청투(兴临城投)에게 임금을 체불당한 여러 노동자들이 회사 앞에서 현수막을 들고 권리를 호소했다. 현수막에는 '빚을 갚지 않고 남의 목숨도 돌보지 않는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으며, 회사가 부채 해소에 탕핑하며 무책임하다고 비난했다.
10월 21일, 광시 좡족자치구 구이린시 린구구에서 싱린 청투(兴临城投)에게 임금을 체불당한 여러 노동자들이 회사 앞에서 현수막을 들고 권리를 호소했다. 현수막에는 '빚을 갚지 않고 남의 목숨도 돌보지 않는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으며, 회사가 부채 해소에 탕핑하며 무책임하다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