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성 네티즌이 핼러윈 인파를 촬영하며 서구 명절 배척을 주장했다가 댓글창에서 반박당해
10월 31일, 저장성의 한 네티즌이 핼러윈 기간 중 거리와 지하철역의 붐비는 모습을 촬영하며, 항미원조(한국전쟁) 영웅들을 기려야 하며 외국 문화를 들여오지 말아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에 댓글창에는 수많은 네티즌들의 반박과 조롱이 쏟아졌다.
10월 31일, 저장성의 한 네티즌이 핼러윈 기간 중 거리와 지하철역의 붐비는 모습을 촬영하며, 항미원조(한국전쟁) 영웅들을 기려야 하며 외국 문화를 들여오지 말아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에 댓글창에는 수많은 네티즌들의 반박과 조롱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