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커우 다수 집주인이 차로 출입구 막고 위안이장식 '돈만 받고 일 안 해' 항의 시위
10월 19일, 랴오닝성 잉커우(营口) 짬첸구(站前区) 판루(盼路)의 '위안이장식(雨翼装饰)' 매장 앞에서 다수의 집주인이 차량으로 출입구를 막으며 권리 수호 시위를 벌이고, '여러 곳에서 돈을 받고 일은 안 하고 백성의 땀과 피 눈물을 뜯어간다'는 현수막을 걸었다.
10월 19일, 랴오닝성 잉커우(营口) 짬첸구(站前区) 판루(盼路)의 '위안이장식(雨翼装饰)' 매장 앞에서 다수의 집주인이 차량으로 출입구를 막으며 권리 수호 시위를 벌이고, '여러 곳에서 돈을 받고 일은 안 하고 백성의 땀과 피 눈물을 뜯어간다'는 현수막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