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난과기대학이 교내에 장소를 마련하고 신입생들에게 강제로 스포츠머리를 하도록 요구하여, 캠퍼스 관리 방식에 대한 여론의 강한 비판과 조롱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9월 8일 저녁, 후난성 사오산의 한 민중 집결 현장에서 참가자들이 마오쩌둥 초상화와 붉은 깃발을 높이 들고 '노동법 시행', '주 2일 휴무 전면 시행', '노동 대우 개선' 등의 구호를 외쳤다.
9월 9일 후난성 사오산 활동에서 신호 차단기가 가동되었으며, 대학생들이 자본주의 길을 걷는 무리(주자파)를 타도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9월 8일 밤, 수많은 사람들이 후난성 샤오산 마오쩌둥 광장에 모였다. 현장에서 붉은 노래를 부르고, 충성 춤을 '충성무'를 추며, 슬로건을 전시하고, 마오쩌둥 서거 50주년 기념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