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화공대 실험실 새벽 폭발 사고로 학생 한 명 손가락 절단 중상
8월 5일 새벽 베이징화공대 실험실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한 학생의 왼손 여러 손가락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학교 측은 발표에서 학생의 규정 위반 조작 탓이라며 책임을 전가해 광범위한 의혹을 낳았다.
8월 5일 새벽 베이징화공대 실험실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한 학생의 왼손 여러 손가락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학교 측은 발표에서 학생의 규정 위반 조작 탓이라며 책임을 전가해 광범위한 의혹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