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시 카이저우구에서 18세 소년이 낚시 중 어정 당국의 단속을 피해 강으로 뛰어들어 익사한 사건으로 군중 집회 발생
충칭시 카이저우구에서 18세 소년이 조정댐 하류에서 낚시를 하던 중 어정 요원들에게 쫓겨 강으로 뛰어들었으나 단속반원들이 구조하지 않아 벼랑 위의 군중과 유족들이 항의 시위를 벌였고 경찰에 의해 진압되었다.
충칭시 카이저우구에서 18세 소년이 조정댐 하류에서 낚시를 하던 중 어정 요원들에게 쫓겨 강으로 뛰어들었으나 단속반원들이 구조하지 않아 벼랑 위의 군중과 유족들이 항의 시위를 벌였고 경찰에 의해 진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