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저장라디오텔레비전은 저장공업대학교 2학년 왕이칭(王益慶)이 스스로 AI 영상 플랫폼을 구축해 사용자 2만 명, 두 달간 회원 충전액이 60만 위안을 넘었다고 보도했다. 시연 메뉴에 Seedance, MiniMax, Sora2 같은 모델 이름이 나타나자 네티즌은 기성 AI 서비스를 되파는 ‘중계소(中转站)’를 운영하는 것 아니냐며 “이건 너무 범죄다”라고 빈정거렸다.
9월 29일 저장공업대학교가 정부 조달 계획을 공개하며, 비정상 네트워크 트래픽 모니터링·분석·처리 서비스를 24만 위안에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뢰할 수 있는 DNS를 활용한 정밀 모니터링과 비정상 트래픽의 지속적 감축을 요구하며, 위법한 국경 간 네트워크 접근 행위를 감사하고 처리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