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시온교회를 변호했던 변호사 왕샤훙, 대만으로 탈출해 긴급 망명·정착 지원 요청 09.03 ·보도됨 ·중요도 III ·출처 3 ·대만 2026년 9월 3일 AP통신은 베이징 카이먼 법률사무소의 파트너인 왕샤훙이 시온교회 사건을 대리한 대가로 당국으로부터 사무소 해산을 강요당하는 압박 속에 대만으로 탈출해 재정착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