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궁 등 인민해방군 소장 4명,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직 사임
11월 6일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공고에 따르면, 장궁(张弓), 궈젠쥔(郭建军), 우위훙(吴育红), 멍칭빈(孟庆斌) 등 소장 4명이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직을 사임하여 대표 자격이 종료되었다. 이들의 사임은 각각 중앙군사위원회 국방동원부, 해군, 무장경찰부대 선거위원회가 수리했으나, 당국은 구체적인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11월 6일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공고에 따르면, 장궁(张弓), 궈젠쥔(郭建军), 우위훙(吴育红), 멍칭빈(孟庆斌) 등 소장 4명이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직을 사임하여 대표 자격이 종료되었다. 이들의 사임은 각각 중앙군사위원회 국방동원부, 해군, 무장경찰부대 선거위원회가 수리했으나, 당국은 구체적인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