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학원 등 기관 연구, 장쑤·저장·상하이 인구의 유해 화학물질 노출 수준 전국 최상위권
중국과학원 다롄화학물리연구소, 화중과학기술대학 등 기관이 《Nature Communications》에 연구를 발표해 15개 성의 5,696명 혈청 표본을 분석한 결과, 장쑤·저장·상하이 인구는 PFAS, 비소, 수은 등의 노출 수준이 비교적 높았으며, 일부 유기염소 농약 노출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위험과 통계적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학원 다롄화학물리연구소, 화중과학기술대학 등 기관이 《Nature Communications》에 연구를 발표해 15개 성의 5,696명 혈청 표본을 분석한 결과, 장쑤·저장·상하이 인구는 PFAS, 비소, 수은 등의 노출 수준이 비교적 높았으며, 일부 유기염소 농약 노출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위험과 통계적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