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 수원중학생, 휴일이 너무 짧다고 신고한 뒤 학교 측 전화로 위협받아
10월 2일 네티즌이 폭로했다. 장쑤성 수첸시 수양현 수원(修远) 중학교의 한 학생이 국경절 연휴가 단 하루 반밖에 되지 않는다며 교육국에 신고한 뒤, 교장실 교사를 자처하는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학교를 다니고 싶지 않으면 다니지 마라"는 질책과 꾸중을 들었다. 해당 신고 정보가 학교 쪽에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 학교 측은 교사의 개인적 행위라고 답변해 비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