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아청 정무서비스센터 딩이쩐 창구 폭로 후 직원, 게시물 삭제 요청
2026년 7월 27일 헤이룽장성 하얼빈 아청구 정무서비스센터가 극도로 낮고 좌석이 없는 딩이쩐(丁義珍)식 창구를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론이 확산되자 해당 부서 직원이 자영매체 블로거에게 개인 메시지를 보내 사실임을 인정하고 영상 삭제를 요청했다.
2026년 7월 27일 헤이룽장성 하얼빈 아청구 정무서비스센터가 극도로 낮고 좌석이 없는 딩이쩐(丁義珍)식 창구를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론이 확산되자 해당 부서 직원이 자영매체 블로거에게 개인 메시지를 보내 사실임을 인정하고 영상 삭제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