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네티즌이 올린 게시물에 따르면 더우인 내 곰돌이 푸 영상 아래에 '찐빵'이라는 두 글자를 댓글로 남겼다가 9월 20일부로 365일 계정 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부계정까지 연쇄적으로 차단당했다. 이의 신청과 상담원과의 소통 모두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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