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희 태후의 서거와 푸이의 즉위
자희가 세상을 뜬 뒤 2살 난 푸이가 황위에 오르고, 섭정왕 자이펑이 정권을 잡은 뒤, 북양신군을 장악했던 위안스카이를 관직에서 해임시켜 고향으로 돌려보냈다.
자희가 세상을 뜬 뒤 2살 난 푸이가 황위에 오르고, 섭정왕 자이펑이 정권을 잡은 뒤, 북양신군을 장악했던 위안스카이를 관직에서 해임시켜 고향으로 돌려보냈다.
서태후가 11개국에 선전포고를 하자, 동남쪽 각 지방의 총독부는 이를 무효인 명령으로 선언하고 중립을 지켰으며, 이때부터 청나라 조정의 군사·정치적 통제권과 재정은 완전히 지방에 위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