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 방미 기간 미셸 여사의 동행으로 판다 새끼 작명 2015.09 ·확인됨 ·중요도 III ·출처 1 ·워싱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백악관을 방문했을 때,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가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워싱턴 동물원을 찾아 태어난 지 4주 된 판다 새끼의 이름을 지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