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가 상장 계급 진급식을 개최하였으며, 장슈구앙과 왕강이 정식으로 상장 계급으로 진급했다.
2026년 6월 23일
대만 국방부는 중국의 최신 항공모함 푸젠함이 화요일 대만 해협을 항해했다고 발표했으며, 대만군은 연합 정보·감시·정찰(ISR) 방식을 통해 엄밀히 감시했다.
2026년 6월 22일
대만 군당국이 중국 대륙의 잠재적 위협에 대응하는 무장 세력의 신속 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5일간의 즉각 전투태세 훈련에 돌입했다.
2025년 12월
창딩치우 전 공군 사령원이 군 기율검사위원회의 유치 심문 기간 중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사망했으나 당국은 이에 대해 어떠한 발표도 하지 않았다.
2024년 7월
해외 소식통에 따르면 시진핑이 제3차 전원회의 도중 뇌졸중으로 쓰러져 군권이 넘어가고, 장유샤가 그를 통제한 뒤 류위원을 통해 후진타오와 연락을 취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