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현실험고, 교사에게 쉬는 시간에 학생에게 물을 따르도록 요구하는 영상 게시
10월 21일, 허난성 핑딩산시 자이현실험고등학교 공식 계정이 홍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여러 교사가 쉬는 시간에 주전자를 들고 교실에서 학생 한 명씩에게 물을 따르는 모습이 담겼으며, "따뜻한 차 한 잔이 마음을 데워준다"는 문구가 붙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비판을 쏟아내며 "교사에 대한 괴롭힘을 금지하고 교사가 존엄하게 일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10월 21일, 허난성 핑딩산시 자이현실험고등학교 공식 계정이 홍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여러 교사가 쉬는 시간에 주전자를 들고 교실에서 학생 한 명씩에게 물을 따르는 모습이 담겼으며, "따뜻한 차 한 잔이 마음을 데워준다"는 문구가 붙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비판을 쏟아내며 "교사에 대한 괴롭힘을 금지하고 교사가 존엄하게 일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