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다 라룽가르 오명 불학원 승려, 판첸 라마 초상화 들고 철거 항의 후 행방불명
2026년 8월 11일 쓰촨 간쯔의 세다 라룽가르 오명 불학원에서 한 승려가 강제 철거에 항의하며 제10대 판첸 라마의 초상화를 들었다가 이후 끌려가 행방불명이 되었다.
2026년 8월 11일 쓰촨 간쯔의 세다 라룽가르 오명 불학원에서 한 승려가 강제 철거에 항의하며 제10대 판첸 라마의 초상화를 들었다가 이후 끌려가 행방불명이 되었다.
2026년 7월 중순부터 쓰촨성 간쯔 티베트족 자치주 샤다 라룽 오명 불학원이 다시 대규모 강제 철거를 당하고 있다. 당국은 약 2000간의 승방을 철거하고 비현지 승니를 강제 송환할 계획이며, 군경이 엄격히 봉쇄·감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