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광저우교역회 직원이 중국인과 외국인 방문자에게 태도가 크게 다르다고 비난하는 영상 올려
10월 24일 한 블로거가 영상을 올려 광저우교역회 전시관의 일부 직원이 중국인에게는 싸늘한 얼굴을 하고 외국인에게는 허리를 굽혀 아첨하며, 영어를 하지 않으면 냉담한 태도를 보인다고 주장하며 영어를 할 수 있다면 중국어는 쓰지 말 것을 제안했다.
10월 24일 한 블로거가 영상을 올려 광저우교역회 전시관의 일부 직원이 중국인에게는 싸늘한 얼굴을 하고 외국인에게는 허리를 굽혀 아첨하며, 영어를 하지 않으면 냉담한 태도를 보인다고 주장하며 영어를 할 수 있다면 중국어는 쓰지 말 것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