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 벌금 부과
미 재무부는 국경 관련 자금세탁 네트워크와 불법 금융 활동을 효과적으로 단속하지 못했다며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미 재무부는 국경 관련 자금세탁 네트워크와 불법 금융 활동을 효과적으로 단속하지 못했다며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은행은 2일 자금세탁 및 기타 의심스러운 고객 송금을 효과적으로 식별하지 못한 혐의로 12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이 자금들은 미국과 러시아, 벨라루스, 멕시코 등 국가 사이에서 오갔으며, 벌금 액수는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한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7월 8일 연간 평균 가격을 4360달러로 하향 조정했으며, 연방준비제도(Fed)가 하반기에 3회 연속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