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시안 가오신 제1중학교 국경절 연휴가 단 이틀뿐이라며 게시물로 불만 제기
9월 28일, 산시성 네티즌 2명이 샤오훙수에 게시물을 올려 시안 가오신 제1중학교가 국경절 연휴에 단 이틀만 쉬는 것을 실명으로 비판했고, 댓글 창에는 네티즌이 학생들이 너무 큰 압박에 시달린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9월 28일, 산시성 네티즌 2명이 샤오훙수에 게시물을 올려 시안 가오신 제1중학교가 국경절 연휴에 단 이틀만 쉬는 것을 실명으로 비판했고, 댓글 창에는 네티즌이 학생들이 너무 큰 압박에 시달린다고 한숨을 내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