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티베트인이 중국공산당이 내놓은 이른바 '민주단결법' 등 악법에 항거하기 위해 유엔에서 분신했다. 이 사건은 티베트인, 신장 위구르족, 후이족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진행자는 분신이라는 행위에는 찬성하지 않지만, 티베트의 독립은 지지한다.
7월 6일, 중국공산당 해군 잠수함이 보하이만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탑재가 가능한 미사일을 발사하여 1만km 이상을 비행해 남태평양 지역에 도달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해당 지역 여러 국가의 규탄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