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폭로, 중국 당국에 체포된 북한 해커가 대사관에 억류된 채 석고로 위장해 송환
보도에 따르면, 중국에 있던 북한 해커가 내몽골을 거쳐 몽골로 향하던 중 중국 당국에 붙잡혔다. 약 6개월간 조사를 받은 뒤 선양의 북한 총영사관에 인도되었고, 다시 베이징 대사관으로 옮겨져 약 1년간 지하에 억류되었다. 2023년에는 온몸을 석고로 감싸 환자로 위장해 평양행 항공기에 태워졌으며, 현재 북한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에 있던 북한 해커가 내몽골을 거쳐 몽골로 향하던 중 중국 당국에 붙잡혔다. 약 6개월간 조사를 받은 뒤 선양의 북한 총영사관에 인도되었고, 다시 베이징 대사관으로 옮겨져 약 1년간 지하에 억류되었다. 2023년에는 온몸을 석고로 감싸 환자로 위장해 평양행 항공기에 태워졌으며, 현재 북한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