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두 여성, Tiffany 영업직원의 약속 불이행 주장…게시물 삭제 거부 후 샤오훙수 계정 로그인 제한
청두 여성이 Tiffany에서 10만 위안이 넘는 돈을 써서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구매했다고 주장했다. 영업직원은 선물하기로 약속했던 월병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약 20위안짜리 산포 타오수로 보상하려 한 것을 거부당했다. 그녀가 게시물로 폭로하자 브랜드 측은 게시물 삭제를 요구했고, 이를 거부하자 샤오훙수 계정이 로그인 제한을 받았으며 원본 게시물은 삭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