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산회의, 좌경 교정에서 우경 반대로 전환
1959년 러산회의 기간 중 펑더화이가 마오쩌둥에게 서한을 보내 대약진을 비판했고, 7월 23일 마오쩌둥의 연설 이후 회의 주제는 '좌' 교정에서 우경 반대로 전환되었다.
1959년 러산회의 기간 중 펑더화이가 마오쩌둥에게 서한을 보내 대약진을 비판했고, 7월 23일 마오쩌둥의 연설 이후 회의 주제는 '좌' 교정에서 우경 반대로 전환되었다.
루산 회의에서 류사오치는 펑더화이의 과거 과오를 들추어내며 펑더화이 반당 그룹 타도 결의안을 지지했고, 이후 국가주석 자격으로 면직 명령에 서명했다.
1959년 펑더화이는 흐루쇼프를 거들며 대약진과 인민공사를 비판한 죄로 마오쩌둥에게 반당 혐의를 뒤집어썼고, 정치 생명은 그 자리에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