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焦点访谈', 둥광현 샤오마커우촌 위험화학물질 기업 8곳의 위법 저장 적발
10월 18일 CCTV의 '焦点访谈(焦点访谈)'은 허베이성 창저우시 둥광현 샤오마커우촌이 인구가 겨우 600~700명밖에 되지 않는데 혼합 위험화학물질을 저장하는 기업이 8곳 있으며, 이 중 5곳은 무면허, 3곳은 허용 수량·기준·범위를 크게 초과했고 일부 공장은 민가와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주민들은 7곳은 촌당지서 서기의 형제 소유, 1곳은 촌주임 소유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