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영국 대사관, 중국 LGBT 커뮤니티의 생존 곤경 조명하는 글 발표
5월 17일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을 맞아 주중 영국 대사관은 '무지개는 다시 돌아올 것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여 중국 LGBT 커뮤니티의 지난 30년 역사를 조명하고, 이들이 단미(BL) 작가 체포, 동성애자 앱 삭제, 단체 폐쇄 등 전방위적으로 조여오는 생존 환경에 직면해 있음을 지적했다.
5월 17일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을 맞아 주중 영국 대사관은 '무지개는 다시 돌아올 것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여 중국 LGBT 커뮤니티의 지난 30년 역사를 조명하고, 이들이 단미(BL) 작가 체포, 동성애자 앱 삭제, 단체 폐쇄 등 전방위적으로 조여오는 생존 환경에 직면해 있음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