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자매체에 따르면 가오즈카이가 인도 TV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인도 평론가에게 비판을 받았으며, 방송 중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2026년 8월
가오즈카이는 인도 TV 프로그램에서 인도는 네팔 재해를 논할 권리가 없다고 말했다. 진행자는 티베트 수자원 이용과 관련한 그의 이전 파키стан 발언을 인용해 반박했다.
2026년 7월
중공 측의 고즈카이는 일본계 대만인은 1만 명 내에 대만을 떠나거나 '통일되고 부강한 중공국'을 지지하는 서약서를 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