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양란, 뉴욕에서 궈원구이 제소
궈원구이가 우정은 중국공산당 고위 간첩이라는 주장을 펼친 데 대해, 우정과 양란은 원고 자격으로 뉴욕 법원에 궈원구이를 명예훼손 및 괴롭힘 혐의로 제소했다.
궈원구이가 우정은 중국공산당 고위 간첩이라는 주장을 펼친 데 대해, 우정과 양란은 원고 자격으로 뉴욕 법원에 궈원구이를 명예훼손 및 괴롭힘 혐의로 제소했다.
양란은 모스크바에서 베이징 올림픽 유치를 대표해 문화 주제 발표를 했고, 같은 해 9월 양광문화 지분을 신랑(Sina)에 매각했다. 이후 우정이 신랑 공동의장이 되었다.
우정과 양란은 홍콩 상장기업을 장악해 양광문화로 개편했고, 양란이 이사회 의장에 취임했다. 동시에 양광위성TV를 창설해 이후 중국 일부 케이블 네트워크에 진입하는 것이 허가됐다.
양란은 첫 번혼혼을 마치고 1995년 우정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이후 미중 양국에서 사업과 미디어 활동을 함께 전개했다.
양란은 『정대종합예능』 특별 프로그램 녹화를 마친 뒤 뉴욕으로 날아가 뉴욕대학교와 컬럼비아대학교를 차례로 다녔고, 그 과정에서 우정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