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난성 촌진은행 예금자가 신임 성당서기·성장 및 중앙 지도자 15명에게 편지 보내 예금 5년 동안 동결된 것 호소
10월 8일 허난성 당서기와 성장이 동시에 교체되는 시점, 전국 각지 촌진은행 예금자들이 신임 성당서기 저우주이(周祖翼), 성장 왕루진(王陆进) 및 중앙 각 부처 지도자 15명에게 편지를 보내, 원래 성위·성정부가 겉으로는 따르면서 실제로는 따르지 않고 과거 계산을 처리하지 않았다고 고발했다. 수만 명의 예금자와 친척·지인의 은행카드 예금이 5년째 단 한 푼도 인출할 수 없어 극단으로 내몰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