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도 국경 아루나찰 프라데시에서 장기 대치와 천막 설치 발생
인민해방군이 중국-인도 국경 아루나찰 프라데시 상스반시리 구 탁싱 일대에 천막을 치고 대치를 이어가자, 군 지휘 체계와 정세를 둘러싼 외부의 추측을 낳고 있다.
인민해방군이 중국-인도 국경 아루나찰 프라데시 상스반시리 구 탁싱 일대에 천막을 치고 대치를 이어가자, 군 지휘 체계와 정세를 둘러싼 외부의 추측을 낳고 있다.
10월 26일, 중국군이 확립된 순찰 패턴에서 벗어나 국境 평화를 훼손했다는 인도 측의 비난에 대해 외교부 대변인 궈자쿤은 중국은 양국 간 합의와 공동 인식을 준수하며 국경에서 정상적인 순찰·관리 활동을 수행하고 있고, 양측은 외교·군사 채널을 통해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24일에 퍼진 영상은 중국인민해방군과 인도군이 국경에서 대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인도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대치는 7월 하순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