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위한 대안(AfD) 청년단 멤버, 영토 확장 지도 게시 후 사임
독일을 위한 대안(AfD) 청년단 이사회 멤버인 루카 모리스 슈트라우프는 독일 통일의 날에 알자스-로렌 지방과 오스트리아, 폴란드, 헝가리, 이탈리아 일부 지역을 포함한 독일 영토 확장 지도를 게시하며 '독일의 통일은 모든 독일 영토를 통합하는 독일을 의미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 사건이 논란을 일으킨 후, 해당 멤버는 직위에서 사임하게 되었다.
독일을 위한 대안(AfD) 청년단 이사회 멤버인 루카 모리스 슈트라우프는 독일 통일의 날에 알자스-로렌 지방과 오스트리아, 폴란드, 헝가리, 이탈리아 일부 지역을 포함한 독일 영토 확장 지도를 게시하며 '독일의 통일은 모든 독일 영토를 통합하는 독일을 의미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 사건이 논란을 일으킨 후, 해당 멤버는 직위에서 사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