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구조대, 측쿠시콜라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기술자 2명 구조
네팔 육군·무장경찰·구조 인력이 상 측쿠시콜라 3A 수력발전소 터널 안에서 갇혀 있던 기술자 2명을 구조했고, 두 사람은 이후 카트만두 병원으로 옮겨졌다.
네팔 육군·무장경찰·구조 인력이 상 측쿠시콜라 3A 수력발전소 터널 안에서 갇혀 있던 기술자 2명을 구조했고, 두 사람은 이후 카트만두 병원으로 옮겨졌다.
네팔군은 누적으로 8,300명 이상을 투입해 2,697명을 구조하고 1만 명 이상을 대피시켰으며, 이 가운데 2,497명은 헬기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중국인 72명이 포함됐다.
토사류 발생 다음 날, 네팔 군은 헬기와 약 2000명의 인력을 투입해 구조작업을 벌였고, 당일 헬기로 449명을 이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