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발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10월 11일 러시아 블라디미르 인근의 Yandex 데이터센터를 공격해 8동 중 5동을 명중시켰으며, 이 가운데 3동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YandexGPT와 음성 비서 '앨리스'의 학습과 지원에 사용되는 '갈루슈킨' 슈퍼컴퓨터도 공격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clashreport 보도에 따르면,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최대 기술 기업인 얀덱스(Yandex)의 데이터센터 3곳을 공격하여 현재까지 서비스가 불안정한 상태이다. 사소보(Sasovo)와 블라디미르(Vladimir)에 위치한 시설은 완전히 마비되었고, 칼루가(Kaluga) 시설은 일부 손상되어 총 80개 이상의 서비스가 영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