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관 제5고등학교 학생들 '장발남 클럽' 결성해 100여 명 모임, 주동자 학교로부터 처벌받아
최근 둥관시 제5고등학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장발남 클럽'을 결성했다. 결성 당일 100여 명의 학생이 모임에 참석했으나, 대부분은 구경하러 온 인원이었다. 모임 후 주동 학생들은 학교로부터 처벌을 받았으며, 관련 내용의 댓글창은 현재 보이지 않는 상태다.
최근 둥관시 제5고등학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장발남 클럽'을 결성했다. 결성 당일 100여 명의 학생이 모임에 참석했으나, 대부분은 구경하러 온 인원이었다. 모임 후 주동 학생들은 학교로부터 처벌을 받았으며, 관련 내용의 댓글창은 현재 보이지 않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