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러 도시에서 중국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등에서 집회 열려 동물 학대 방지 입법 촉구
2026년 8월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뉴욕, 시카고 등 여러 도시에서 시민들이 동시에 집회를 열었다. 시위대는 중국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등지 앞에 모여 현수막을 들고 중국에 동물 학대 방지법을 조속히 제정할 것을 촉구했다.
2026년 8월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뉴욕, 시카고 등 여러 도시에서 시민들이 동시에 집회를 열었다. 시위대는 중국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등지 앞에 모여 현수막을 들고 중국에 동물 학대 방지법을 조속히 제정할 것을 촉구했다.
2024년 9월 3일, 워싱턴 포스트가 조사 보도를 통해 중국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이 친공산당 ‘환영 군중’에게 식사와 숙박을 제공하고, 최소 35개의 교포 단체가 참여했으며, 최소 60명의 보안을 고용하고, 최소 4명의 외교관이 현장에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