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 잠비아 주요 강에 독성 폐기물 투기로 오염…금품으로 비밀유지계약 체결시켰다는 의혹
미국 상원의원이 의회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2025년 중국 측 관련자가 잠비아의 주요 강에 독성 폐기물을 투기해 현지 수백만 명의 식수를 오염시켰으며,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현지에 비밀유지계약 서명을 강요한 것으로 지목됐다.
미국 상원의원이 의회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2025년 중국 측 관련자가 잠비아의 주요 강에 독성 폐기물을 투기해 현지 수백만 명의 식수를 오염시켰으며,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현지에 비밀유지계약 서명을 강요한 것으로 지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