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둥광현 100여 개 화학기업 무허가 신고… 현지 측 “사실 무근” 회신
2025년 12월, 주민들이 중앙 생태환경보호 순시조에 둥광현 3개 향진의 100여 개 화학기업이 무허가 영업 등을 하고 있다고 신고했으나 현지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회신했다. 현지 응급관리국 심사 담당자는 중국중앙TV(CCTV) 기자에게 현에 세금을 내게 하기 위해 현이 폐쇄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2025년 12월, 주민들이 중앙 생태환경보호 순시조에 둥광현 3개 향진의 100여 개 화학기업이 무허가 영업 등을 하고 있다고 신고했으나 현지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회신했다. 현지 응급관리국 심사 담당자는 중국중앙TV(CCTV) 기자에게 현에 세금을 내게 하기 위해 현이 폐쇄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