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해방군보, '중앙군사위 주석 책임제' 10일간 미게재
7월 11일부터 20일까지 인민해방군보는 10일 연속으로 '중앙군사위 주석 책임제'라는 일곱 글자를 게재하지 않았다.
7월 11일부터 20일까지 인민해방군보는 10일 연속으로 '중앙군사위 주석 책임제'라는 일곱 글자를 게재하지 않았다.
7월 11일부터 인민해방군보가 '군위주석책임제'라는 일곱 글자를 더 이상 게재하지 않고, 군대 훈련과 형식주의 문제를 비판하는 글을 싣기 시작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026년 1월 25일 해방군보 1면이 장여협과 류진립의 입건 사건을 두고 유죄로 단죄했으며, 죄목은 군위 주석 책임제를 심각하게 유린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해외 제보에 따르면 국방부는 문관 시스템에 속하며, 가해자가 피해자를 유죄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장유샤와 군사위원회 위원 류전리가 중앙당교에서 변고를 겪었으며, 이후 1월 24일 국방부가 입건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1월 25일 '해방군보' 1면은 이들이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책임제를 심각하게 짓밟았다"고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