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보도, 미국이 중국 항공기 부품 수출을 강화할 방침
로이터는 미국 상무부가 중국으로의 항공기 부품 및 항공용 유압유 수출 허가 승인을 강화하는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무역 협상의 지렛대로 삼으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는 미국 상무부가 중국으로의 항공기 부품 및 항공용 유압유 수출 허가 승인을 강화하는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무역 협상의 지렛대로 삼으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10월 1일 로이터는 소식통을 인용해, 미 상무부가 지난 수 주간 대중 항공 부품 수출 허가 승인을 늦추고, 중국상비(COMAC)가 수입할 수 있는 부품 수량을 제한해 사재기를 막으려 하고 있으며, 이를 희토류 등 문제에서 양보를 끌어내려는 시도라고 보도했다.
2020년 중국은 행정명령에 따라 미국 상무부에 의해 외국 적대국으로 지정되었으며, 정보통신 기술 및 서비스 관련 거래는 특별 심사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