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 학부모, 교문에서 손팻말 들고 아이가 옆자리 동급생에게 펜에 찔렸다고 호소
10월 23일 안후이성 황산시 쑹시구 장난 실험초등학교의 한 학부모가 교문에서 손팻말을 들고 도움을 요청했다. 아이가 9월 28일 수업 중 옆자리 동급생에게 볼펜으로 수십 차례 찔려 사지에 20여 곳의 멍이 들었다는 것이다. 학교는 해당 학생에게 집에서 3일간 반성하라고만 했고, 학부모는 해당 학생의 반 이동과 교육국의 개입을 요구했다.
10월 23일 안후이성 황산시 쑹시구 장난 실험초등학교의 한 학부모가 교문에서 손팻말을 들고 도움을 요청했다. 아이가 9월 28일 수업 중 옆자리 동급생에게 볼펜으로 수십 차례 찔려 사지에 20여 곳의 멍이 들었다는 것이다. 학교는 해당 학생에게 집에서 3일간 반성하라고만 했고, 학부모는 해당 학생의 반 이동과 교육국의 개입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