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TV 채널 TF1, 음바페 논란 보도… 진행자 “마오쩌둥은 독재자”
10월 27일 프랑스 TV 채널 TF1은 마오쩌둥을 독재자라고 말한 뒤 중국의 불매와 항의를 받고 사과해야 했던 음바페 논란을 보도했다. 진행자는 이것이 역사학자들이 공인한 사실이라며, 역사학자들의 추산에 따르면 마오쩌둥의 탄압으로 최소 4000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10월 27일 프랑스 TV 채널 TF1은 마오쩌둥을 독재자라고 말한 뒤 중국의 불매와 항의를 받고 사과해야 했던 음바페 논란을 보도했다. 진행자는 이것이 역사학자들이 공인한 사실이라며, 역사학자들의 추산에 따르면 마오쩌둥의 탄압으로 최소 4000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