돤치루이 등 47인 장령 연명으로 퇴위 압박 1912.01.26 ·확인됨 ·중요도 IV ·출처 2 ·허베이 돤치루이는 북양군 고급 장령 47인과 연명으로 공화전(共和電)을 발송하여, 황실을 구한다는 명목으로 룽위 태후에게 퇴위 최후통첩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