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닝 수험생, HIV 이유로 교사 채용 불합격 주장하며 건강검진 기준 문제 제기
광둥 푸닝의 교사 채용 수험생이 게시글에서 8월 6일 시 교육국 직원이 HIV 건강검진 불합격을 이유로 자발적으로 채용 포기 서류를 작성하도록 설득했다고 밝혔다. 채용 공고가 지정한 2013년 개정 건강검진 기준에는 에이즈가 불합격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은데, 교육국은 2007년 개정판을 근거로 채용을 거부했다. 수험생이 서명을 거부한 뒤 신방(민원)·인력자원사회보장·기율검사 부서에 불만을 제기했고, 8월 17일 서면 건강검진 불합격 증명을 받은 뒤 행정심사를 신청했지만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